이탈리아 양돈협회(OPS)는 오는 28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 홀에서 오픈하는 ‘제17회 대전 국제식품 산업전(코엑스 음식 주간)에 참가해 해외 식품업계 관계자와 소비자를 타겟으로 이탈리아산 돼지고기 상품의 맛과 주요 특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혀졌다.
이탈리아 양돈협회 측에 따르면 간편식과 고품질 식품에 대한 국내외 구매자들의 수요에 맞춰, 요번 전시회에서 다섯 가지 상품, 베이컨 안심과 허브 베이컨 안심, 풀 들 포크를 중심으로 국내외 소비자들이 가정에서 간단히 조리할 수 있음은 물론 한식과 어울리는 다양한 요리법을 소개할 계획 중에 있다.
이번에 선나타나는 세 가지 돈육상품은 무항생제, 독일한인마트 이력 추적, 동물복지 지원, 환경 계속가능성 등 이탈리아 양돈협회가 시행하는 전 공정에 걸친 품질 케어 체계를 거친 제품들이다.
'발레리로 포치(Valerio Pozzi) 이탈리아 양돈협회 CEO는 “전 국가적으로 호평 받는 이탈리아산 돈육상품은 유럽 연합의 엄격어떤 제품 생산 기준에 준순해 생산되고 있으며 안전성과 지속가능성, 균형 잡힌 영향, 뛰어난 맛, 나은 품질면에서 뚜렷한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라며, “이탈리아 양돈협회는 요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국내의 식품산업 관계자와 구매자에게 유럽의 이탈리아 돈육제품에 대한 유용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어 즐겁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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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 소비자들의 취향을 잘 파악해 서울시민들 입맛에 맞는 물건을 소개함으로써 이탈리아 돈육아이템이 한국인의 일상생활에서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되길 기대완료한다”라고 추가로 말했다.
